2008년 5월 16일 금요일

FF4: 핑크의 꼬리와 아다만 아머

네.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. 2회차 최종보스만 남겨놓고 꼬리 노가다를 뛸 줄이야...

프링프린세스를 잡고 있는데 다행히도 레인보우 프링 (프링=푸딩)이 나와서 하밍웨이 이벤트도 모두 클리어. 하나 더 나와서 돈 10만 벌고... 그러나 핑크의 꼬리는 정말 나중에 나오더군요. 리셋하면서 한 거 생각하면 알람만 한 100개 쓴것 같습니다.

아다만 아머도 장착하고 게류온하고도 맞장떠서 이기고... 이제 남은건 오니온 장비들과 (아머는 1회차에서 마인병이 떨어뜨려 주었고요) 프로토바빌인가 보네요. 그런데 데칸트 더 얻으려면 3회차를 가야 할 것 같은데 그건 정말 귀찮아서... 고민좀 더 해봐야 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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